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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yrna Script
123-456-7890

Christ.
"나는 죄인중에 괴수"
유대교이었으며 그중에서도 가장 열심 있던 바리새파 율법으로는 흠이 없다하며 그리스도를 대적했던 자가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철저하게 사도의 반열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삶을 살던 사도바울. 그의 말년에 했던 고백입니다.
"죄"에 대한 자각이 없을때 율법의 열심을 내었고 "죄"에 관하여 앎에 말년에 그의 고백은 나는 죄인 중에 괴수. 이 말씀의 뜻이 무엇일까요?
죄에 대한 상고부터가 시작입니다. "죄"란 창조주께로 단절된 상태 그 자체가 죄악입니다. 오직 선은 아버지 하나님 이신 것 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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